[책고래] 그림책의 감동을 영상까지

그림책 원작을 그대로 애니메이션, 음악을 넘어 게임까지. AI로 경계없이 콘텐츠를 넓혀가고 있는 도서출판 책고래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Feb 09, 2026
[책고래] 그림책의 감동을 영상까지

그림책의 감동을 영상으로

그림책의 주인공이 살아 움직이며 노래를 들려주는 순간! 그림책 전문 출판사 ‘책고래’(대표 우현옥)가 캐럿AI를 만나, 어떻게 그림책에 생동감을 더했는지 그 여정을 소개합니다.


늘 하고 싶었지만 부담스러운 영상화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영상 제작은 언제나 ‘예산’과 ‘기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전쟁터와 같습니다.

'이 장면이 움직이고 이 노래가 들린다면 얼마나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그림책을 출간할 때마다 이런 마음이 들었지만, 영상 하나를 만들려고 해도 수백만 원의 예산과 한 달은 족히 걸리는 시간이 필요했죠. 출판사에게 영상 마케팅은 늘 '하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나는' 무거운 숙제였습니다." — 책고래 우현옥 대표

이러한 비용적 부담과 기술적 진입장벽은 콘텐츠가 종이 위에만 머물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 캐럿 AI로 다시 태어난 이야기

책고래는 캐럿 비즈니스 플랜을 도입하며 별도의 전문 편집 인력 없이도, 그림책을 단 몇시간 만에 영상 콘텐츠로 직접 만들 수 있었습니다.

🌊 <루시의 노래> (글 도경희, 그림 한담희)

"환상적인 작화를 넘어, 입체적인 위로의 선율로"

외로운 별 루시와 고양이 레오의 만남을 다룬 이 신간은 캐럿의 AI 사운드와 만나 깊은 입체감을 얻었습니다. 2026년 1월 북콘서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이 영상은, 방황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를 웅장한 음악과 함께 독자에게 전합니다.

🐅 <호랑이가 돌아왔다> (조명화 글, 그림)

“ 호랑이의 유쾌한 걸음걸이 그대로 ”

한국 호랑이가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면? 조명화 작가님이 그려낸 강렬한 색채의 호랑이를 살아 움직이는 듯한 영상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줍니다. 유쾌한 호랑이의 걸음걸이가 우리에게 ‘공존’의 질문을 다시 던집니다.

✨ <나는 반딧불> (정중식 글, 해랑혜란 그림)

"반딧불이 노래하는 몽환적인 순간을 그대로"

정중식 작가의 감성적인 노랫말을 김혜란 작가의 따뜻한 그림으로 재해석한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도서로 출간된 나는 반딧불. 어홀로 빛나는 반딧불이가 세상과 만나 더 큰 불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 속 섬세한 색채가 영상으로 되살아납니다.


원작을 감동을 그대로

우현옥 대표님은 복잡한 편집 도구 없이도 그림책을 영상, 애니메이션까지 한곳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점을 캐럿AI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복잡한 명령 없이 그림책의 작화의 분의기를 판단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연출하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으로 꼽았습니다.

  • 편집 툴로부터의 해방: 프리미어프로, 캡컷 같은 복잡한 도구 없이도 자연어와 클릭 몇번으로 상상하던 영상 연출제작이 가능합니다. 여러 툴을 오가거나 별도의 도구 없이 캐럿AI만으로 가능하죠.

  • 원작의 결을 읽는 지능형 연출: 복잡한 명령 없이도 캐럿은 작화의 분위기를 스스로 판단하고 자연스러운 연출을 제안합니다. 캐럿의 프롬프트 인핸싱(Prompt Enhancing : 프롬프트를 개선하는 캐럿 에이전트 기능)을 비롯해 간단한 자연어 명령으로도 원작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높은 퀄리티의 결과를 만듭니다.

  • 더 쉽고 빠른 콘텐츠 제작 : 티저 영상, 북트레일러, 음악 콘텐츠를 전문 스튜디오의 도움 없이도 직접, 몇시간 안에 만들 수 있습니다. 독자에게 더 다양한 그림책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습니다.

출판 사업은 이제 도서에만 머무르지 않아요

그 덕분에 그림책 이야기는 이제 애니메이션, 게임, 그리고 더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변주되어 전 세계 아이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원작의 감동을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만들어가는 책고래의 여정을 캐럿AI 가 함께 합니다.

더 다양한 AI 콘텐츠 제작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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