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팀 전체가 쓰는 AI 에이전트를 내놨다
오픈AI가 ChatGPT에 Workspace Agents를 추가했어요. 회사 팀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예요. 리드 검증, 고객 피드백 분류, 주간 보고서 생성 같은 반복 업무를 AI가 알아서 처리해요.
Apr 23, 2026
안녕하세요, 캐럿팀입니다. 🤗
오늘은 오픈AI와 구글이 같은 날 내놓은 AI 에이전트 플랫폼, 감동적인 로봇 영상, 그리고 이미지 AI로 치트시트 만드는 팁을 가져왔어요.
🔥 오픈AI, 팀 전체가 쓰는 AI 에이전트를 내놨다
오픈AI가 ChatGPT에 Workspace Agents를 추가했어요. 회사 팀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예요.
리드 검증, 고객 피드백 분류, 주간 보고서 생성 같은 반복 업무를 AI가 알아서 처리해요. 외부 도구 연결도 가능해요.
한번 만들어두면 팀원 누구나 바로 쓸 수 있어요. 개인용 챗봇이 아니라 회사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AI 직원인 셈이에요.
재밌는 건 같은 날 구글도 비슷한 걸 내놨다는 거예요. 두 회사 모두 'AI 챗봇'에서 'AI 에이전트'로 방향을 틀었어요. 단순히 대화하는 AI가 아니라, 실제로 일을 하는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어요.
📌 오늘의 소식 3가지
1️⃣ 구글도 같은 날 내놓은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글이 Cloud Next 2026에서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을 발표했어요.
AI가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필요한 도구를 직접 골라 쓰고, 다른 AI 에이전트와 협업까지 해요. 에이전트 갤러리에서 만들어진 에이전트를 바로 가져다 쓸 수도 있어요. 오픈AI와 구글의 에이전트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어요.
2️⃣ 걷지 못하던 여성이 로봇 다리로 일어섰다
중국 광저우 캔턴페어에서 공개된 외골격 로봇 영상이 화제예요.
혼자 서지도 못하던 여성이 외골격 로봇을 착용하고 안정적으로 걸었어요. 옆에 있던 친구는 눈물을 흘렸어요. AI와 로봇 기술이 누군가의 일상을 바꾸는 순간이에요.
3️⃣ 구글, 새 코드의 75%를 AI가 쓴다

구글 내부에서 새로 작성되는 코드의 75%를 AI가 쓰고 있다고 해요.
작년 가을 50%였는데 반년 만에 75%까지 올랐어요. 2027년에는 90%에 도달할 거라는 전망도 나와요. 개발자가 코드를 직접 쓰는 것보다 AI가 쓴 코드를 검토하는 일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 오늘의 프롬프트 팁
이미지 AI로 깔끔한 치트시트 만들기

AI 크리에이터 HBCoop_이 공유한 활용법이에요. 이미지 AI에게 인포그래픽이나 치트시트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디자이너 없이도 깔끔한 정보 카드를 바로 뽑을 수 있어요.
핵심은 프롬프트에 레이아웃을 구체적으로 지정하는 거예요. '제목은 이것, 섹션은 3개, 아이콘 포함, 어두운 배경에 포인트 컬러'처럼 디자인 방향을 함께 알려주면 훨씬 좋은 결과가 나와요.
A clean editorial infographic titled 'How to Write a Seedance 2.0 Video Prompt.' Three sections: Camera (icon + 4 bullet rules), Motion (icon + 4 bullet rules), Subject (icon + 4 bullet rules). Dark background, monospace type, neon green accent color. Feels like a developer cheat sheet, not a marketing slide.캐럿의 ChatGPT Images 2.0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어요. 직접 해보세요!
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예요. 내일도 더 유익한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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