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게임 만들기 완벽 정리 | 사이트, 블렌더 AI, 에셋까지
AI로 게임을 만들려면 아이디어를 적는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캐럿 게임 스튜디오에서는 대화로 게임을 만들고, 필요한 에셋 제작과 링크 공유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AI로 게임을 만들려면 아이디어를 적는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캐럿 게임 스튜디오에서는 대화로 게임을 만들고, 필요한 에셋 제작과 링크 공유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2026년 9월 공개된 브라우저 게임 제작 사례도 참고할 만해요. GPT 6 아스트라로 만든 게임이 X에서 조회 342만과 좋아요 6,776을 기록했어요. 제작자는 다른 모델로 시도하다 아스트라로 바꾼 뒤 프로토타입을 완성했고, 캐릭터와 배경은 별도 도구로 조달했어요. 아래에서는 이처럼 코드와 에셋을 나눠 만드는 방식도 함께 살펴봐요.
먼저 캐럿 게임 스튜디오의 시작 화면과 사용 흐름을 소개해요. 이어서 챗GPT 사이트, 클로드 아티팩트, 제미나이 캔버스의 차이와 기존 공개 사례의 에셋 조달 경로를 정리했어요. 도구 비교와 제작 사례는 2026년 9월 조사 기준이며, 게임 스튜디오 소개는 10월 27일 화면과 출시 안내를 기준으로 보완했어요.
캐럿 게임 스튜디오에서 AI로 게임 만들기
캐럿 게임 스튜디오를 열고 원하는 게임을 말로 설명해 보세요. 장르를 고르거나 스타일·배경을 조합해 시작할 수 있어요. 현재 화면에는 3매치, 머지, 퍼즐, 러너, 슈팅, 레이싱, RPG, 타워 디펜스가 있고, 아래 탐색 영역에서는 다른 사람이 공개한 게임도 살펴볼 수 있어요.

게임에 필요한 캐릭터·배경과 3D 에셋도 대화로 요청할 수 있어요. 에셋이 필요하면 입력창의 「에셋 생성」 옵션을 확인해 주세요. 직접 만든 이미지나 사용 허락을 받은 인물 사진을 참고 자료로 넣는 것도 가능해요. 만든 게임은 링크로 공유·게시하고, 캐럿에서 홍보용 이미지와 영상 제작까지 이어갈 수 있어요. 아래는 시작할 때 응용할 수 있는 예시 프롬프트예요. 결과를 플레이해 본 뒤 「점프 높이를 낮춰줘」처럼 한 가지씩 고쳐 보세요.
고양이가 지붕 사이를 뛰어다니며 생선을 모으는 2D 러너 게임을 만들어줘. 스페이스바나 화면 터치로 점프하고, 장애물에 닿으면 다시 시작하게 해줘. 캐릭터와 배경도 게임 분위기에 맞춰 만들어줘.
챗GPT 사이트와 클로드, 제미나이는 뭐가 다른가
AI로 게임 만들기를 다룬 한국어 글 대부분이 도구를 이름으로 나열해요. 이름보다 중요한 건 무엇이 결과물로 남느냐예요. 세 곳을 그 기준으로 갈라 봤어요.

챗GPT 사이트는 호스팅까지 포함해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10기가바이트까지 쓸 수 있고, 오브젝트 스토리지에는 이미지와 문서, 오디오, 비디오를 올릴 수 있어요. 고정 한도는 없다고 적혀 있어요. 점수를 저장하거나 플레이 기록을 남기는 게임이라면 이 차이가 커요. 웹소켓도 지원해서 실시간 통신이 필요한 게임도 가능해요. 다만 유료 플랜 공개 베타라 무료와 Go 플랜에서는 쓸 수 없고, 프로와 엔터프라이즈 쪽이 먼저 열린 뒤 플러스와 비즈니스가 뒤따르는 순서로 공개됐어요.
사용량은 플랜별 한도 안에 포함된다고만 적혀 있고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통신도 웹 표준 범위라 원시 소켓을 직접 여는 구성은 안 돼요. 만들 수 있는 것에도 선이 있어서, 건강 정보와 만 13세 미만 대상 서비스는 금지고, 결제 카드 정보는 직접 다룰 수 없어요. 외부 결제사를 거치는 방식만 예외예요.
클로드 아티팩트는 단일 HTML 한 장이에요
백엔드가 없고 여러 경로를 가진 사이트를 만들 수 없어요. 서버에 데이터를 쌓아 두거나 사용자마다 다른 화면을 띄우는 구성은 안 된다는 뜻이에요. 대신 공개 링크를 받으면 가입하지 않은 사람도 바로 열어서 조작할 수 있어요. 혼자 만들어 친구에게 링크만 던지는 규모라면 이쪽이 빨라요. 다만 공식 산출물 목록에 게임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인터랙티브 컴포넌트로 만드는 셈이에요.
제미나이 캔버스는 링크가 밖에서 안 열려요
공유 링크가 제미나이 도메인 안에서만 열린다고 공식 도움말이 밝혀요. 만든 걸 외부에 뿌리는 용도로는 불리해요. 반면 문서와 슬라이드, 인포그래픽까지 한 화면에서 오가는 폭은 셋 중 가장 넓어요. 게임은 제품 개요에 언급이 있고 도움말 산출물 목록에는 없어서, 어디까지 공식 지원인지는 문서마다 달라요.
AI 게임 만들기 사이트, 무엇을 만들 건지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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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확인할 프로토타입이면 클로드 아티팩트가 빨라요. 단일 HTML이라 제약이 크지만 그만큼 손이 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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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뿌려 여러 사람이 플레이할 완성품이면 챗GPT 사이트가 맞아요. 호스팅과 저장소가 붙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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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3D 작업이면 도구 하나로 안 끝나요. 블렌더 같은 제작 도구를 에이전트가 조작하는 구성이 필요해요. 유니티나 로블록스 같은 게임 엔진으로 넘어가는 경로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고, 여기서 보는 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결과물까지예요.
게임 캐릭터 AI와 배경은 어디서 오나
이 글에서 살펴본 2026년 9월 공개 사례 네 건은 코드와 에셋을 나눠 제작했어요. 캐럿 게임 스튜디오처럼 게임과 에셋 제작을 함께 요청하는 방식도 있으니, 아래 사례가 모든 AI 게임 도구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에요. 기존 사례들은 각각 어디서 에셋을 조달했는지 살펴볼게요.

페이퍼루트 사례가 가장 자세해요
앞서 인트로에서 본 그 사례예요. 제작자는 페이블로 먼저 시도했다가 진척이 없어 아스트라로 바꿨고, iOS 프로토타입을 만든 뒤 브라우저로 포팅했어요. 여기까지가 코드예요. 호스팅과 리더보드도 따로 붙였어요. 배포는 버셀, 순위표는 슈파베이스를 썼어요. 코드를 맡긴 도구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는 게 여기서도 보여요.
에셋은 갈래가 셋이었어요. 배경과 소품은 블렌더 파이썬 스크립트로 다시 만들 수 있게 생성했고, 캐릭터는 메시(Meshy)라는 3D 생성 도구로 뽑은 뒤 아스트라가 폴리곤을 줄이고 리깅과 보행 애니메이션을 붙였어요. 그리고 신문 아트워크와 배경음악은 외부에서 공급받았어요. AI 생성이 아니에요.
다른 사례도 같은 모양이에요
3D 월드를 만든 다른 제작자는 레퍼런스 이미지로 먼저 방향을 고정한다고 밝혔어요. 실제 사진을 쓰거나 이미지 생성 모델의 출력을 쓰고, 즉흥 생성은 하지 않는다는 규칙이에요. 방향이 고정되면 에셋을 만들고 조립하고 비평하고 출시하는 순서로 돌려요. 올해 열린 대규모 AI 게임 잼에는 945개 게임이 출품되고 플레이어가 24만 명을 넘었어요. X에서 조회 1,200만을 넘겼고 참가자가 50개국 이상에서 나왔어요. 상금은 4만 달러였고, 후원사 목록에 3D 에셋 생성 도구가 들어 있어요. 에셋이 별도 스택이라는 걸 대회 구성이 보여줘요. 이 대회는 규칙도 참고할 만해요. 코드의 90% 이상을 AI가 써야 하고, 웹에서 로그인이나 가입 없이 무료로 플레이돼야 하고, 로딩 화면이나 대용량 다운로드가 없어야 해요. 지금 AI로 만드는 게임이 어떤 형태로 수렴하는지 보여주는 조건이에요.
AI 게임 에셋, 플랫폼이 막는 건 뭔가
에셋을 별도 도구로 만들었다면 게임에 넣는 방식도 확인해야 해요. 아래는 앞서 소개한 두 플랫폼의 이미지 반입 방식이에요.
클로드 아티팩트는 외부 이미지를 아예 차단해요
보안 정책상 외부에서 이미지를 불러오지 못해요. 스프라이트와 배경을 파일로 링크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 URI로 HTML 안에 박아 넣어야 해요. 렌더 용량 상한이 16메가바이트라 이미지까지 그 안에 들어가야 하고요. 불러올 수 있는 외부 스크립트도 네 곳으로 정해져 있고 폰트는 구글 폰트만 돼요. 라이브러리를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구성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참고로 이 제약은 클로드 코드 아티팩트 문서 기준이라, 대화창 아티팩트에도 같은 값이 적용되는지는 따로 확인이 필요해요.
챗GPT 사이트는 올려서 쓰는 구조예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이미지와 오디오, 비디오를 업로드할 수 있어요. 에셋을 따로 만들어 올리는 게 정규 워크플로라는 뜻이에요. 챗GPT 안에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더라도, 게임에 넣을 파일은 결국 이 경로로 들어가요.
AI 게임 만들기 프롬프트, 뭘 넣어야 하나
AI로 게임 만들기에서 공개 사례와 실무 보고에 반복되는 항목만 모았어요. 아이디어가 아니라 이 항목들이 결과를 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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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프롬프트에서 렌더러와 카메라 타입, 조작 방식, 캔버스 크기를 고정해요. "Three.js를 특정 버전으로 고정하고, 직교 카메라에 방향키 조작, 캔버스는 960 곱하기 540으로 단일 HTML 파일 하나만 만들어줘" 정도까지 적어 두는 거예요. 나중에 바꾸면 전체가 흔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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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버전을 못 박아요. 버전이 흘러가면 사라진 API를 계속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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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기능 하나만 요청해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시키면 어디서 깨졌는지 못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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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절할 값은 상수로 빼 달라고 해요. 안개 농도나 블룸 세기 같은 걸 매번 다시 생성하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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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이미지로 방향을 먼저 고정해요. 말로만 설명하면 매번 다른 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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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걸러낼 기준을 따로 둬요. 3D 월드 제작자는 생성물을 그대로 쓰지 않고 품질 게이트로 불량을 리젝트한다고 밝혔어요.

AI로 게임 만들기, 어디서 깨지나
그래픽 세부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나가요
페이퍼루트 제작자는 옷 핏과 모자 크기, 소매와 양말, 신발과 밑단을 반복해서 고쳤다고 적었어요. 코의 UV 모서리 열두 곳을 수리했다는 기록도 있어요. 만들어 주는 것과 쓸 만해지는 것 사이에 이 구간이 있어요.
성능은 보장되지 않아요
같은 사례에서 초당 60프레임은 한 번만 나왔고 나머지는 평균 58.3에서 58.7 사이였어요. 제작자 스스로 지속적인 60프레임은 입증되지 않았다고 적었어요. 웹 그래픽 실무에서도 성능 최적화가 약한 구간으로 꼽혀요. 같은 객체를 여러 번 그릴 때 묶어서 처리하거나, 쓰고 난 자원을 해제하는 처리를 빼먹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에요.
세이브와 로드가 최대 난관이에요
고도(Godot) 엔진으로 두 달 동안 AI와 게임을 만든 다른 제작자는 저장 기능이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적었어요. 3D는 다룰 줄 알지만 프로그래밍은 못 하는 사람이었고, 하루 열네 시간씩 붙들다 번아웃이 왔다고 밝혔어요. 화면에 보이는 것과 달리 상태를 저장하고 복원하는 일은 구조를 알아야 하는 작업이라서예요. 같은 기록에 컨텍스트 문제도 나와요. 작업마다 프로젝트 구조와 기존 코드를 다시 붙여넣어야 하고, 프로젝트가 커지면 설명에만 몇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라이브러리 버전이 흘러가요
웹 그래픽 라이브러리는 버전이 자주 오르는데, 모델이 예전 문법을 계속 불러오는 경우가 있어요. 사라진 기능을 호출해서 화면이 비거나 에러가 나요. 첫 프롬프트에서 버전을 못 박아 두는 이유예요.
AI로 게임 만들기, 시간과 비용이 얼마나 드나
공개된 수치 중 가장 상세한 건 페이퍼루트예요. 11일 동안 39시간이 기록됐고 그중 25.2시간이 사람, 13.8시간이 에이전트 단독 작업이었어요. 커밋 90개, 체크포인트 69개, 파일 4,458개에 코드 76만 9천 줄이 남았어요. 토큰은 15.6억이 들었어요. 대부분이 캐시 읽기라 입력은 2,620만, 출력은 600만이에요. 제작자는 이를 API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175달러라고 적었어요.
참고로 아스트라 API 공식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예요. 캐시로 읽은 입력은 100만 토큰당 1달러라 대부분이 캐시인 경우 총액이 크게 내려가요. 컨텍스트가 27만 2천 토큰을 넘어가면 입력 20달러, 캐시 입력 2달러, 출력 75달러로 올라가요. 긴 맥락을 계속 물고 가는 작업일수록 단가가 올라가는 구조예요.
AI 게임 만들기 사이트, 배포할 때 뭘 조심하나
만든 걸 남에게 보여주는 단계에서 걸리는 것들이에요. 한국어 글에서 거의 다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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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사이트는 배포 URL이 전부 프로덕션이에요. 시험 삼아 올린 것도 실제 주소로 나가요. 버전을 저장하고 검토한 뒤 배포하는 순서가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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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삭제는 영구적이고 되돌릴 수 없어요. 클로드 아티팩트는 팀과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공개 게시가 기본으로 꺼져 있어서, 관리자가 켜 줘야 링크를 밖에 뿌릴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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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캔버스 링크는 제미나이 도메인 밖에서 열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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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점 기준으로 유럽경제지역과 스위스, 영국에서는 사이트 기능을 쓸 수 없어요. 한국은 제외 지역이 아니에요.
AI 게임 에셋 라이선스, 그냥 쓰면 안 되나
만든 게임을 링크로 내는 순간 에셋 출처가 따라와요. AI로 뽑은 것도 도구마다 조건이 달라서, 배포 전에 한 번 보고 가는 게 좋아요. 앞서 나온 메시는 무료 플랜 산출물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이에요. 출처를 표기하면 쓸 수 있고, 상업적으로 배포하려면 유료 플랜이어야 해요. 도구마다 기준이 다르니 쓰기로 정한 곳의 약관만 확인해 두면 돼요. 생성물을 상업적으로 쓸 때 걸리는 것들은 AI 이미지 상업적 이용 주의사항에 정리돼 있어요.
블렌더 AI와 게임 배경 AI, 어디서 뽑나
코드가 정해지고 나면 남는 질문이 하나예요. 게임 캐릭터 AI와 게임 배경 AI를 어디서 구하느냐예요.
블렌더 AI는 모델을 뽑는 게 아니라 조작해요
이미지 생성 모델이 그림을 내놓는 것과 방식이 달라요. 블렌더 AI는 에이전트가 파이썬 스크립트를 짜서 제작 도구를 직접 돌리는 구성이에요. 페이퍼루트 사례의 배경과 소품이 이 방식이었고, 3D 월드를 만든 제작자는 화면 없이 돌려 스컬프팅까지 맡겼어요. 스크립트가 남으니 같은 배경을 다시 만들거나 수치만 바꿔 변형하기 쉬워요. 다만 블렌더 자체를 모르면 결과를 검수할 수 없어서, 캐릭터는 3D 생성 도구로 뽑고 블렌더는 배경과 소품에 쓰는 분담이 공개 사례에서 반복돼요.
공개 사례들이 쓴 방식은 셋이에요. 3D 생성 도구로 모델을 뽑거나, 블렌더 같은 제작 도구를 스크립트로 돌리거나, 이미지 생성 모델로 2D 아트와 레퍼런스를 만드는 거예요. 앞의 둘은 3D가 필요할 때고, 2D 게임이나 레퍼런스 앵커링은 세 번째로 충분해요. 3D로 가더라도 방향을 잡는 단계에서는 이미지가 먼저고, 앞서 본 제작자도 실제 사진이나 이미지 생성 모델의 출력으로 레퍼런스를 고정한 뒤에 모델링에 들어갔어요.
캐럿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다면 게임 스튜디오에서 캐릭터와 배경 제작을 함께 요청할 수 있어요. 이미지를 별도로 다듬고 싶을 때는 지원 모델을 확인하고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골라 보세요. 이용 조건과 크레딧은 플랜 안내와 생성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게임 에셋은 여러 장의 톤이 맞아야 해요. 캐릭터의 외형을 미리 정하고 싶다면 캐릭터 시트 생성기로 전면·측면·후면을 정리해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어요. 생성한 이미지가 같은 캐릭터로 보이는지, 게임 화면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는 직접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로 게임 만들려면 코딩을 알아야 하나요?
캐럿 게임 스튜디오에서는 만들고 싶은 게임과 조작 방식을 말로 설명해 시작할 수 있어요. 첫 결과를 직접 플레이해 보고, 난이도나 동작을 한 가지씩 수정해 주세요. 복잡한 저장 기능이나 여러 시스템이 얽힌 게임은 추가 점검이 필요할 수 있어요.
AI가 게임 캐릭터와 배경도 만들어 주나요?
도구에 따라 달라요. 캐럿 게임 스튜디오에서는 게임을 만들면서 캐릭터·배경과 3D 에셋 제작도 함께 요청할 수 있어요. 별도 이미지나 사진을 넣는 경우에는 사용할 권한이 있는 자료를 준비하고, 생성한 에셋의 스타일과 동작을 게임 안에서 확인해 주세요.
AI 게임 만들기 사이트는 어디가 좋나요?
대화로 게임을 만들고 에셋 제작과 링크 공유까지 이어가고 싶다면 캐럿 게임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보세요. 단일 화면의 프로토타입이나 저장소가 필요한 웹 앱 등 만들려는 결과에 따라 다른 도구도 비교할 수 있어요. 지원 기능과 이용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시작 전 확인해 주세요.
AI로 게임 하나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공개된 사례 하나는 11일 동안 39시간이 기록됐고 그중 13.8시간은 에이전트 단독 작업이었어요. 다만 한 사람이 통제되지 않은 환경에서 잰 값이고 같은 글 안에서도 표기가 조금 달라요. 국내 제작기 중에는 한두 시간을 예상했다가 열 시간 넘게 걸렸다는 기록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