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이미지 2.5 완벽 가이드 | 사용법, 무료 사용, Flare·Sunburst 비교까지

2026.09.09 · 211명 읽음
▲ GPT 이미지 2.5 Flare와 Sunburst를 실제로 돌려보고 정리한 가이드. 무엇이 달라졌는지부터 요금제까지 한 번에 봐요.
▲ GPT 이미지 2.5 Flare와 Sunburst를 실제로 돌려보고 정리한 가이드. 무엇이 달라졌는지부터 요금제까지 한 번에 봐요.
"고칠 때마다 얼굴이 딴사람이 되던 게 끝났다." 현지 시각 9월 8일, 오픈AI가 GPT 이미지 2.5를 공개하자마자 SNS가 뒤집어졌어요. 이전 모델인 GPT 이미지 2.0은 배경만 바꿔달라고 해도 인물 얼굴이 조금씩 달라졌는데, 2.5는 그 지점을 정면으로 손봤어요. 2.0의 기능과 프롬프트는 챗GPT 이미지 2.0 완벽 가이드에 정리해 뒀어요. 이 글에서는 핵심 변화, 한글 렌더링과 Flare·Sunburst 실측 비교, 사용법, 요금제, 아쉬운 점까지 정리했어요.

GPT 이미지 2.5란? (Flare와 Sunburst)

GPT 이미지 2.5는 오픈AI가 현지 시각 2026년 9월 8일 공개한 이미지 생성 모델이에요. 챗GPT 안에서는 하나처럼 보이지만, API에서는 Flare와 Sunburst 두 모델로 나뉘어요.
▲ 두 모델의 성격 요약. 오픈AI는 Flare를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우선 선택'으로 안내해요.
▲ 두 모델의 성격 요약. 오픈AI는 Flare를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우선 선택'으로 안내해요.

GPT 이미지 2.5, 뭐가 달라졌을까?

이전 버전 대비 4가지 변화가 있어요. 각각이 실제 작업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결과물과 함께 살펴볼게요.
▲ 같은 룩북 사진에 편집을 여러 번 이어 걸어본 결과예요. 캐럿 팀이 직접 비교해봤어요. 이미지 2.0은 회를 거듭할수록 색이 타고 인물이 무너지는데, 2.5는 사람과 옷이 그대로 남아요.
▲ 이미지 2.0과 2.5의 차이를 정리한 표.
▲ 이미지 2.0과 2.5의 차이를 정리한 표.

1. 여러 번 고쳐도 인물이 그대로예요

위 영상이 보여준 게 이 변화예요. 오픈AI는 참조 사진 속 인물이나 제품을 새 배경과 스타일로 옮길 수 있다고 설명해요. 옮겨간 뒤에도 인물이 알아보기 쉽게 남고, 고유한 특징이 그대로 따라와요. 조명과 질감은 유지된다기보다 더 자연스러워진다는 표현이에요.

2. 생성이 최대 2배 빨라졌어요

오픈AI는 이미지 2.0 대비 생성 지연 시간을 최대 50%까지 줄였다고 밝혔어요. 다만 '2~4배 빨라졌다'는 숫자가 일부 매체에 돌고 있는데, 공식 발표문에는 '최대 50% 지연 감소'까지만 있어요.

3. 손그림을 그대로 참고해요

챗GPT 입력창에 @Sketch를 치면 손으로 그린 그림을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어요. 구도만 잡아 놓고 나머지를 맡기는 방식이에요. 캐럿 에디터가 볼펜 낙서 수준의 스케치를 넣어봤어요.
▲ 왼쪽이 입력한 손그림, 오른쪽이 결과물. 고양이 자세와 화분·머그컵 위치까지 그대로 옮겨왔어요.
▲ 왼쪽이 입력한 손그림, 오른쪽이 결과물. 고양이 자세와 화분·머그컵 위치까지 그대로 옮겨왔어요.

4. 댓글로 고치고, 투명 배경으로 바로 뽑아요

생성된 이미지의 특정 지점을 클릭해서 코멘트를 남기면 그 부분만 고쳐줘요. 단순 메모가 아니라 실행 지시예요. 오픈AI 발표문이 2.5 기능으로 명시한 것도 여기까지예요. 포스터나 굿즈용 템플릿도 함께 들어와서, 'Poster'나 'Merch' 같은 템플릿을 고르면 레이아웃을 잡아줘요. 테크레이더가 24시간 사용기에서 정리한 편집 툴바 구성은 Markup, Comment, Remove BG, Erase, Resize예요. 다만 테크레이더는 이 툴바가 8월부터 조용히 배포된 것으로 보인다는 단서를 함께 달았어요. 다섯 개 전부를 2.5 신기능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배경을 따로 지우지 않아도 알파 채널이 살아 있는 이미지를 바로 받을 수 있어요. 다만 함정이 하나 있어요. API에서 backgroundtransparent로만 주면 안 되고, output_formatpngwebp로 같이 지정해야 알파가 살아요. 캐럿 에디터가 처음 테스트했을 때 이걸 빠뜨려서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진 이미지를 받았어요.

🔥 아레나 순위로 본 진짜 변화

출시 직후 아레나(Arena) 리더보드에서 Sunburst가 1위, Flare가 2위를 차지했어요. 다만 순위보다 중요한 건 어느 판에서 얼마나 올랐냐예요.
▲ GPT 이미지 2 대비 아레나 점수 상승폭. 편집으로 갈수록 격차가 벌어져요.
▲ GPT 이미지 2 대비 아레나 점수 상승폭. 편집으로 갈수록 격차가 벌어져요.
텍스트에서 이미지를 만드는 부문은 Sunburst가 40점, Flare가 18점 올랐어요. 단일 이미지 편집은 59점과 30점, 다중 이미지 편집은 81점과 47점이에요. 편집으로 갈수록 격차가 벌어져요. 이번 업데이트의 본질이 '생성'이 아니라 '편집'이라는 걸 점수가 그대로 보여줘요. 절대 점수로 보면 텍스트에서 이미지 기준 Sunburst 1421점, Flare 1399점, GPT 이미지 2가 1381점이고, 자주 비교되는 나노바나나 프로는 1246점으로 14위예요.

한글은 얼마나 잘 써줄까

한국에서 이미지 모델을 고를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게 한글이에요. 캐럿 에디터가 같은 프롬프트를 Flare와 Sunburst에 각각 넣어서 직접 확인했어요.
▲ 왼쪽 Flare, 오른쪽 Sunburst. 나무 간판의 '오늘의 커피'와 유리문의 영업시간을 둘 다 정확하게 써냈어요.
▲ 왼쪽 Flare, 오른쪽 Sunburst. 나무 간판의 '오늘의 커피'와 유리문의 영업시간을 둘 다 정확하게 써냈어요.
위 사진을 만든 프롬프트는 캐럿에서 그대로 돌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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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씨는 두 모델 모두 완벽했어요. 갈리는 건 작은 글씨예요. 입간판 메뉴판처럼 글자가 작아지는 자리에서 Flare는 획이 뭉개졌고, Sunburst는 상당 부분 읽히는 수준으로 써냈어요. 포스터처럼 한글 레이아웃이 통째로 들어가는 작업도 돌려봤어요.
▲ Sunburst로 뽑은 한글 포스터 시안 세 장. 제목과 부제, 하단 가격 안내까지 정확하게 써냈어요.
▲ Sunburst로 뽑은 한글 포스터 시안 세 장. 제목과 부제, 하단 가격 안내까지 정확하게 써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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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이미지 2.5 Flare vs Sunburst

같은 프롬프트로 나란히 돌려서 잰 결과예요. 2026년 9월 9일, 캐럿 에디터가 직접 측정했어요.
▲ 같은 프롬프트로 나란히 돌린 결과. 생성 시간은 캐럿 에디터가 직접 쟀어요.
▲ 같은 프롬프트로 나란히 돌린 결과. 생성 시간은 캐럿 에디터가 직접 쟀어요.
가장 크게 갈리는 건 속도예요. 같은 조건으로 한 장을 뽑았을 때 Flare가 Sunburst보다 약 두 배 빨랐어요. 아레나 점수는 반대로 Sunburst가 앞서요. 텍스트에서 이미지는 1421점 대 1399점, 다중 이미지 편집은 1535점 대 1501점이에요. 화질이 최우선이면 Sunburst를 쓰는 게 맞아요. 오픈AI 개발자 문서도 Flare의 화질을 'GPT 이미지 2와 비슷한 수준'으로 적고 있어요.

GPT 이미지 2.5 사용법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예요. 각각의 접근 방법과 장단점을 정리했어요.

1. 챗GPT에서 바로 사용하기

가장 빠른 길이에요. 오픈AI는 데스크톱, 모바일, 웹의 챗GPT와 챗GPT 워크, 코덱스 전 요금제에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챗GPT를 열고 이미지 생성을 요청하면 돼요. 결과물의 고칠 지점을 클릭해서 코멘트를 남기거나, 포스터나 굿즈는 템플릿을 먼저 고르면 레이아웃이 잡혀요. 한 가지 알아둘 게 있어요. 오픈AI는 출시 발표문에서 Flare와 Sunburst를 API에 추가되는 모델로 소개했고, 챗GPT 화면에는 둘을 고르는 메뉴가 따로 없어요.

2. 캐럿에서 사용하기

캐럿에서는 Flare와 Sunburst가 각각 따로 올라와 있어서 작업에 맞는 쪽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품질 단계도 Low부터 Max까지 직접 지정할 수 있어요. 지금은 신규 구독이나 상위 플랜 업그레이드 시 GPT 이미지 2.5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어요. 다만 이 조건은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어서, 읽는 시점의 기준은 플랜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한국어 프롬프트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라서, 영어로 번역할 필요 없이 '성수동 카페 간판에 한글로 오늘의 커피'처럼 그대로 입력하면 돼요. 나노바나나 프로 같은 다른 모델과 같은 프롬프트로 동시에 생성해서 비교하는 것도 가능해요.

3. API로 사용하기 (GPT Image 2.5)

모델명은 gpt-image-2.5-flaregpt-image-2.5-sunburst예요. 품질은 auto, low, medium, high, xhigh, max 6단계예요. GPT 이미지 2는 high가 천장이었는데, xhigh와 max가 이번에 새로 생겼어요. 프롬프트는 32,000자까지, 한 번에 10장까지, 참조 이미지는 16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 출력은 최대 변 3,840픽셀까지예요.

복붙해서 쓰는 프롬프트 예시

2.5의 강점은 새로 그리는 것보다 고치는 쪽에 있어요. 그래서 편집 지시를 어떻게 쓰느냐가 결과를 크게 좌우해요. 대괄호 안만 바꿔서 그대로 쓰면 돼요. 결과물을 먼저 보고 고르고 싶다면 GPT 이미지 2.5 프롬프트 예시에 생성물과 프롬프트를 함께 모아 뒀어요.

1. 바꿀 곳만 바꾸기

가장 자주 쓰게 될 한 줄이에요. 2.0에서 '셔츠 색만 바꿔줘'라고 했다가 얼굴까지 바뀌던 문제를 막아줘요.
내가 지정한 [바꿀 부분]만 편집해줘. 주변의 형태, 재질, 조명, 각도는 건드리지 말고. 화면의 다른 것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야 해.

2. 내 제품을 새 장면에 그대로 심기

업로드한 제품 사진을 고정값으로 다뤄줘. 형태, 재질, 색, 로고를 그대로 유지해. [장면]에 넣고 배경과 조명, 카메라 각도만 조정해줘.

3. 레이아웃 그대로 두고 글자만 한글로

제품과 레이아웃, 조명은 지금 그대로 유지해줘. 눈에 보이는 문구만 '[새 문구]'로 바꾸고, 배경 디테일은 한국 시장에 맞게 최소한만 조정해. 다른 글자는 추가하지 마.

4. 누끼 따서 투명 배경으로

제품은 그대로 두고 배경만 제거해서 투명 배경에 올려줘. 테두리 지저분한 부분만 정리하고, 색이나 형태, 로고는 바꾸지 마.

GPT 이미지 2.5 요금제 정리

먼저 자주 도는 오해부터 정리할게요. '2.5가 되면서 가격이 2배 올랐다'는 이야기가 기사에 돌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에요.
오픈AI 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으로 Flare, Sunburst, 그리고 이전 모델인 GPT 이미지 2가 전부 같은 토큰 요율이에요. 이미지 입력 100만 토큰당 8달러, 캐시 입력 2달러, 이미지 출력 30달러, 텍스트 입력 5달러예요. GPT 이미지 2도 7월부터 이미 같은 요율이었어요. 장당 가격이 딱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토큰 과금이기 때문이에요. 같은 모델이라도 해상도와 품질 단계에 따라 소모 토큰이 달라져서, 오픈AI도 장당 정가를 게시하지 않고 계산기로 안내해요.
▲ 같은 프롬프트를 세 모델에 각각 넣었어요. 왼쪽부터 나노바나나 프로, GPT 이미지 2.5 Flare, Sunburst예요.
▲ 같은 프롬프트를 세 모델에 각각 넣었어요. 왼쪽부터 나노바나나 프로, GPT 이미지 2.5 Flare, Sunburst예요.
다른 이미지 모델과 값을 견줘보고 싶다면 AI 가격 비교 가이드도 참고해보세요.

생성 제한과 한도는 얼마나 될까

오픈AI는 이번 발표에서 플랜별 생성 한도를 공표하지 않았어요. 발표문에는 '전 요금제에 제공'이라는 문장만 있어요. 시중에 도는 '무료 하루 23장', '플러스 3시간당 4050장' 같은 숫자는 2.5 이전의 커뮤니티 추정치예요.

캐럿에서 쓸 때의 크레딧

캐럿에서는 품질 단계를 직접 고를 수 있고, 단계마다 드는 크레딧이 달라요. Low를 기준으로 보면 Medium이 약 2배, High가 약 5배, Extra High가 약 9배, Max가 약 20배예요.
▲ 품질 단계별 크레딧을 Low 기준 배수로 표시했어요.
▲ 품질 단계별 크레딧을 Low 기준 배수로 표시했어요.
💬 에디터 의견: 캐럿 에디터가 같은 프롬프트를 Low부터 Max까지 전부 돌려봤는데, 한글 정확도는 Low에서 이미 완벽했어요. 단계를 올리면서 좋아지는 건 배경 디테일이에요. 텍스트 표현이 잘 되어야 한다면 Low로 충분하고, 인물 클로즈업이나 제품컷처럼 디테일이 결과를 좌우할 때 High 이상을 추천해요.

🔥 커뮤니티 반응, 하루 만에 갈렸어요

출시 하루 만에 반응이 한쪽으로 모이지 않았어요. 호평은 편집 쪽에 몰렸어요. 광고 실무자들은 여러 번 고쳐도 앞선 수정이 덜 날아가는 걸 핵심으로 꼽았고, '이미지 생성이 마술에서 편집기로 넘어가고 있다'는 정리도 나왔어요. 혹평은 그림체 쪽이었어요. 나노바나나 프로와 같은 레퍼런스로 비교한 게시물이 가장 크게 확산됐는데, 디테일이 과해서 인위적으로 보인다는 지적이었어요. 요소가 많은 장면에서 색이 얼룩진다는 보고도 여럿이에요.

GPT 이미지 2.5 장단점 한눈에 보기

✅ 장점

  1. 편집 일관성이 확실히 올랐어요. 아레나 다중 이미지 편집에서 GPT 이미지 2 대비 81점이 올라, 생성 부문 상승폭의 두 배예요.
  2. 한글 렌더링이 안정적이고, 작업에 맞춰 골라 쓸 수 있어요. 간판이나 포스터 같은 실무 자산에서 낮은 품질 단계로도 정확하게 나왔고, 같은 요금 체계 안에서 Flare와 Sunburst를 바꿀 수 있어요.

⚠️ 아쉬운 점

  1. 편집이 요청한 곳만 바뀌지는 않아요. 오픈AI도 '완벽한 보존'이 아니라 '이전보다 나은 정확도'라고만 표현해요.
  2. 결과물 취향이 갈리고, 요소가 많은 장면에서 색이 얼룩진다는 보고가 있어요.
  3. 플랜별 한도가 공개되지 않아서 무료 플랜으로 어디까지 되는지 알 수 없어요.

캐럿에서 두 모델을 한 곳에서 비교해보세요

캐럿에서는 챗GPT 이미지 2.5의 Flare와 Sunburst를 자유롭게 전환하거나, 같은 프롬프트로 동시에 생성해서 비교할 수 있어요. 품질 단계도 Low부터 Max까지 직접 고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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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챗GPT 이미지 2.5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챗GPT 무료 플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오픈AI가 데스크톱, 모바일, 웹의 전 요금제에 제공한다고 밝혔어요. 다만 플랜별 생성 한도는 공개되지 않아서 무료로 몇 장까지 되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캐럿에서는 신규 구독이나 상위 플랜 업그레이드 시 무제한으로 쓸 수 있어요. 이 혜택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에 플랜별 혜택을 확인해 주세요.
Flare와 Sunburst 중 어떤 걸 써야 하나요?
용도에 따라 달라요. 속도 + 대량 생성이면 Flare, 정밀 편집 + 최고 화질이면 Sunburst를 추천해요. 오픈AI 문서는 기존 품질이 충분했다면 Flare부터, 부족했던 복잡한 작업이면 Sunburst부터 테스트하라고 안내해요. 캐럿에서는 두 모델을 같은 프롬프트로 비교 생성할 수 있어서, 직접 써보고 판단하는 게 가장 좋아요.
한글 텍스트가 정말 깨지지 않나요?
간판이나 포스터 제목 같은 큰 글씨는 캐럿 에디터 테스트에서 Low 단계부터 정확하게 나왔어요. 다만 메뉴판처럼 글자가 작아지는 자리에서는 Flare에서 획이 뭉개지는 경우가 있어서, 작은 글씨가 중요하면 Sunburst를 쓰는 게 안전해요.
챗GPT 이미지 2보다 가격이 올랐나요?
아니요, 토큰 요율은 같아요. 오픈AI 공식 가격 페이지 기준으로 Flare, Sunburst, 챗GPT 이미지 2가 전부 이미지 출력 100만 토큰당 30달러로 동일해요. 다만 챗GPT 이미지 2에 적용되던 배치 할인이 2.5 두 모델에는 아직 없어서, 대량 배치 작업이라면 비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만든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오픈AI 이용약관 범위 안에서 상업적 이용이 가능해요. 다만 생성된 이미지에는 C2PA 출처 메타데이터와 비가시 워터마크가 함께 들어가고, 오픈AI도 이걸 완벽한 탐지 수단이 아니라 보완 장치라고 설명해요. 브랜드 로고나 실존 인물이 들어가는 경우는 별도 검토가 필요해요. AI 이미지 생성의 상업적 이용 시 주의사항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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