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럿팀이에요. 🤗
오늘은 Anthropic-SpaceX 인프라 협력, Kling 3.0 VFX, AI 영상 스토리보드 팁, OpenAI 통신 표준, 그리고 크레파스 변환 프롬프트팁을 가져왔어요.
🔥 SpaceX가 AI 회사에 컴퓨터를 빌려준다고?
AI 생성
Anthropic이 SpaceX와 파트너십을 맺어 컴퓨트 용량을 대폭 증가시켰어요. SpaceX가 AI 학습용으로 만든 Colossus 인프라를 Anthropic에 공급하면서, Claude Code의 사용 한도가 5시간에서 10시간으로 두 배 늘었어요.
이건 단순한 성능 개선이 아니에요. 더 많은 유저가 Claude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뜻이에요.
AI 거대 기업들이 인프라 확보 전쟁에 돌입했어요. OpenAI는 Microsoft Azure, Google은 TPU, 그리고 이제 Anthropic은 SpaceX까지. 누가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느냐가 곧 AI 서비스의 품질을 결정하는 시대예요.
📌 오늘의 소식 3가지
1️⃣ $5로 $100K짜리 VFX를 만든다?
ⓒ @EHuanglu
Kling 3.0이 그린스크린 배경을 4K로 자동 교체하는 기능을 공개했어요. 대형 VFX 팀이 한 달 걸려 수십만 달러를 쓰던 작업을, 이제 $5로 노트북에서 분 단위로 완성할 수 있어요.
영상 후반작업이 가장 비싼 파트였는데, 개인 크리에이터도 헐리우드급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된 거예요. 지금 바로 캐럿에서 클링 4K 생성을 해볼 수 있어요.
2️⃣ 프롬프트보다 스토리보드가 AI 영상을 더 잘 제어한다
ⓒ @aimikoda
AI 영상 크리에이터 @aimikoda가 공개한 시네마틱 워크플로우예요. 프롬프트로만 AI 영상을 제어하는 것보다, 스토리보드(키프레임)로 미리 구도를 잡아두면 훨씬 정교한 결과가 나온대요.
마스터 샷(광활한 풍경 속 인물)처럼 복잡한 구도일수록 시각 레퍼런스가 거의 필수예요. 같은 프롬프트라도 스토리보드를 넣으면 한 번에 원하는 결과가 나와요.
3️⃣ OpenAI가 AI 인프라의 USB를 만들었다
AI 생성
OpenAI가 AMD, Intel, NVIDIA, Microsoft와 함께 AI 클러스터 통신 표준(MRC Protocol)을 공개했어요. 지금까지는 각 칩 업체가 자기 방식으로 통신해서 느렸거든요.
USB가 충전기를 통일한 것처럼, AI 학습 인프라의 통신 규칙을 하나로 정한 거예요. 속도는 올라가고, 에러와 비용은 줄어들어요.
🧪 오늘의 프롬프트 팁
내 사진을 크레파스 그림으로 변환하기
ⓒ @Chapchu_x (왼쪽: 원본, 오른쪽: 변환 결과)
내 사진을 크레파스(파스텔) 느낌의 어린이 그림으로 변환하는 게 유행이에요. 원본의 포즈와 구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림 스타일만 바꾸는 거예요.
업로드한 사진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재구성하되,
전체 인물과 포즈, 구도는 원본을 유지하면서
그림 스타일을 크레파스(오일 파스텔)로 그린 어린이 그림 느낌으로 변환해줘.
* 그림 스타일: 10살 아이가 그린 것처럼 단순하고 귀엽게
* 디테일: 얼굴과 요소들은 단순화, 둥글고 부드럽게 표현
* 질감: 크레파스 특유의 거친 질감과 색 번짐 표현
* 색상: 밝고 랜덤한 파스텔톤 색상으로 재해석
* 배경: 전체적으로 하얀 종이 위에 그린 느낌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