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으로는 세울 수 없는 장면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외계인이 나타난 도심, 장관과 외계인이 나란히 선 기자회견. 실제로 찍을 수 없는 상황을 먼저 세우고, 그 위기를 누가 막는지로 기관이 하는 일을 보여줬습니다. 성과를 나열하지 않고 한 장면으로 기억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외계인이 나타난 도심, 장관과 외계인이 나란히 선 기자회견. 실제로 찍을 수 없는 상황을 먼저 세우고, 그 위기를 누가 막는지로 기관이 하는 일을 보여줬습니다. 성과를 나열하지 않고 한 장면으로 기억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행정안전부 대어행 3편
같은 캐릭터가 레이싱 중계, 로봇 대결, 비빔밥 요리로 무대를 바꿔 가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세 번 설명했습니다. 정책은 그대로 두고 장르만 바꿔, 한 번 본 사람이 다음 편도 보게 만듭니다.
마몽드 · 크록스 · 오늘의집
클렌징밤은 각질 스노우맨과 싸우는 캐릭터가 되고, 클로그는 공룡 시대에서 달까지 여행합니다.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는 대신 제품이 직접 움직이는 장면으로 보여줍니다.
캐럿 브랜드필름 7편
캐럿 마스코트 소녀가 수족관, 설원, 바닷가, 우주, 평행세계를 오갑니다. 일곱 편 모두 같은 얼굴과 분위기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모델이나 캐릭터가 여러 편에 걸쳐 나와야 하는 캠페인도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농심 너구리, 삼일절, 크리스마스. 주제 하나를 정하면 여러 크리에이터가 각자의 장르와 연출로 영상을 만듭니다. 한 번의 기획으로 스타일이 다른 영상을 여러 편 확보하는 크리에이티브 랩만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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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와 영상의 구성, 표현 방식을 정합니다.
기획을 바탕으로 영상을 만들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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