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취업·여권용 증명사진에 바로 쓸 수 있는 증명사진 AI 프롬프트. 셀카 한 장으로 정장 증명사진, 흰 배경 여권 사진, 링크드인 프로필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2026.08.12








증명사진 프롬프트는 셀카 한 장으로 이력서·취업·프로필용 정돈된 인물 사진을 만드는 AI 프롬프트입니다. 스튜디오 촬영과 달리, 가지고 있는 셀카를 기준으로 배경·의상·헤어를 정리해 단정한 증명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캐럿에서는 GPT Image 2, Nano Banana Pro 같은 모델로 생성할 수 있고, 제미나이 계열 증명사진을 찾던 분들도 같은 방식으로 셀카를 참조해 결과를 만든 뒤 배경 제거·비율 변경으로 규격에 맞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아래 카드의 프롬프트는 그대로 복사해 용도·배경색만 바꿔 바로 생성해 볼 수 있습니다.
증명사진은 멋보다 단정함과 규격이 중요해서, 제출처 기준을 만들기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아래 순서로 잡으면 실패가 줄어듭니다. ① 용도를 정합니다. 이력서·취업용은 보통 밝은 회색이나 흰색 배경에 정장(흰 셔츠+검정 재킷), 이마와 귀가 보이는 단정한 헤어가 무난하고, 여권은 흰색 배경·정면·무표정·3.5×4.5cm가 기본입니다. ② 셀카를 참조 이미지로 넣습니다. 이때 가장 흔한 실패가 얼굴이 다른 사람처럼 바뀌는 것이라, 프롬프트에 "원본 얼굴 그대로 유지, 변형 금지" 같은 정체성 유지 문장을 넣으면 셀카와 닮은 결과를 안정적으로 얻습니다. ③ 배경색·의상·구도를 지정해 생성합니다. ④ 생성 후 셀카 원본과 나란히 두고 얼굴이 본인과 닮았는지, 배경이 균일한지 확인합니다. 단순 도구와 달리 프롬프트는 같은 설정을 고정한 채 배경색·의상만 바꿔 여러 버전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어, 제출처별로 다른 규격을 맞출 때 편합니다.
인물 사진, 셀카, 사진보정, GPT 이미지 2, 나노바나나 프로 같은 주제도 함께 살펴보세요.
같은 프롬프트를 써도 소스 사진 조건에 따라 결과 품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세 가지를 지키면 얼굴 변형이 줄고 배경 처리가 깔끔해집니다.
프롬프트에 의상과 배경색을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원하는 규격에 가까운 결과가 나옵니다. 아래 조합이 실제 제출처 기준과 잘 맞는 편입니다.
이력서·취업용
여권·신분증용
링크드인·사내 프로필용
같은 셀카로 배경색과 의상만 바꿔 여러 버전을 비교한 뒤 제출처에 맞는 것을 고르세요. GPT Image 2는 이 반복 생성에 특히 유용합니다.
증명사진 프롬프트에서 흔히 나오는 문제 세 가지와 대처 방법입니다.
AI에 3:4 비율로 요청한 이미지가 3.5×4.5cm 증명사진 규격에 그대로 맞는 것은 아닙니다. 3:4의 가로세로 비율은 0.75이고, 3.5:4.5는 약 0.778이므로 최종 제출 전에 정확한 규격으로 다시 잘라야 합니다.
처음부터 화면을 얼굴로 가득 채우면 비율을 바꾸는 과정에서 머리끝이나 어깨가 잘릴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에는 머리 위와 어깨 주변에 재단용 여백을 충분히 남겨달라고 추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쇄할 파일은 cm뿐 아니라 실제 픽셀 크기도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식은 인쇄 크기(cm) ÷ 2.54 × ppi 입니다. 3.5×4.5cm 사진을 300ppi로 인쇄한다면 약 413×531px가 필요합니다.
프롬프트에 300dpi라고 적는 것만으로 파일의 실제 인쇄 크기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생성 후 이미지의 픽셀 크기와 출력 설정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증명사진 프롬프트에서 Canon R5, 85mm lens, 4K, 4096×4096 같은 문구는 사진의 분위기와 묘사 방향을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해당 문구를 넣어도 실제 카메라로 촬영한 파일이 되거나 요청한 픽셀 크기로 정확히 저장된다고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제출용 파일을 만들 때는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특히 1:1 square는 정사각형 구도를 뜻하므로 3.5×4.5cm 제출 파일과 비율이 다릅니다. 카메라 키워드보다 최종 크기와 비율 검수를 우선하세요.
촬영 파일을 바로 생성에 넣기 전에 안경, 모자, 반사광이 있는 버전과 깔끔한 버전을 두 장 분리해 두면 같은 설정에서 재현성이 높아집니다. 프롬프트는 신원 유지 문장, 배경 처리, 조명 보정 문장을 한 번에 넣기보다 단계별 블록으로 분리해 적용하면 과도한 수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파일 업로드 직후 첫 변환은 얼굴 정렬 중심으로 고정하고, 그다음에 배경과 용도(취업용, 여권용, 프로필용) 규격을 따로 맞추는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원본 기준 이미지를 하나로 고정하고 배경·의상만 나눠 바꾸세요. 같은 소스로 먼저 생성한 뒤 배경 정리와 크롭을 따로 적용하면 버전 비교가 빨라집니다.
생성 후에는 셀카 원본과 닮았는지, 배경이 균일한지 확인하세요. 과하게 보정하면 실제 면접에서 인상이 달라 보일 수 있어 적당한 선이 좋습니다. 공식 신분 서류나 일부 기업은 AI 생성 사진 제출을 제한하기도 하니 제출처 규정을 확인하고, 캐럿에서 배경 제거·비율 변경으로 규격에 맞게 다듬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