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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숏폼·바이럴: 카카오 대화를 하자 넵병 고쳐드립니다
- 브랜드
- 카카오
- 업종
- 정보통신
- 영상 길이
- 0:35
- 영상 공개일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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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 대하여
카카오가 단톡방에서 알림 없이 쓰는 미니 이모티콘을 알리는 35초 숏폼으로, 「대화를 하자」 시리즈의 세 번째 편이에요. 사원증을 건 고양이, 강아지, 수달, 햄스터가 사무실 책상에서 「넵」 답장을 고민하는 직장인으로 등장하고, 말풍선 대신 이모티콘으로 반응하는 장면으로 마무리합니다. 설명문에 「본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입니다」라고 밝혀 두었어요.
캐럿 코멘트 — SNS 바이럴을 노린 임팩트 있는 비주얼이 특징이에요. 유사 포맷을 기획할 때 톤 참고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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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참고하면 좋아요
- ·직장인 공감 소재로 메신저 기능을 알리고 싶을 때
- ·동물 캐릭터를 사람처럼 세워 가벼운 광고를 만들 때
- ·30초대 짧은 길이로 기능 하나만 전달해야 할 때
이 사례에서 눈여겨볼 포인트
- ·「넵」, 「넵!」, 「넵넵」의 미묘한 차이라는 직장인 밈을 첫 장면부터 꺼내 들었어요.
- ·동물마다 안경, 조끼, 헤드셋 같은 소품을 달리 입혀 짧은 컷에서도 캐릭터가 구분돼요.
- ·노란 말풍선 자막을 동물 머리 위에 띄워 메신저 대화 화면처럼 보이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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