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다 지정하기 어려운 디테일
빛의 방향과 촬영 각도를 자세히 설명해도 결과는 조금씩 다릅니다. 원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프롬프트를 고치고 다시 생성합니다.
디자이너 AI 캐럿은 다시 생성 대신 원하는 부분만 고치게 합니다.
빛과 앵글, 수정할 영역과 기준 이미지까지.
고급 컨트롤로 원하는 결과에 더 가까이 다가가세요.
빛의 방향과 촬영 각도를 자세히 설명해도 결과는 조금씩 다릅니다. 원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프롬프트를 고치고 다시 생성합니다.
배경만 바꾸고 싶은데 제품의 형태까지 달라집니다. 수정할 부분과 남길 부분을 구분하지 못하면 마음에 들었던 결과도 잃게 됩니다.
같은 인물과 제품으로 요청해도 얼굴과 패키지가 달라집니다. 한 컷씩은 괜찮아도 함께 쓰기 어려운 결과가 쌓입니다.
기준 이미지와 움직임 지시를 영상 생성 단계에 연결하세요. 결과를 보며 프롬프트와 설정을 바꾸고, 필요한 단계부터 다시 실행해 다듬으세요.
마음에 드는 조명과 앵글을 잡았다면, 바꿀 부분만 선택하세요. 제품의 색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원하는 방향으로 다듬으세요.
광원의 방향과 세기, 카메라 각도를 직접 고르세요. 같은 제품도 의도한 분위기와 시점에 맞춰 다듬어보세요.

일관성 유지를 위한 제품 누끼컷, 로고, 캐릭터를 등록하여 사용하세요. 매번 첨부할 필요 없이 고품질 에셋을 제작할 수 있어요.
브랜드 기준이 엄격한 결과물을 캐럿으로 만든 디자인·제작팀의 사례입니다. 고객사례 글에 공개한 과정과 수치만 옮겼습니다.
아가방좋은 론칭으로 연출 컷이 필요한 제품이 크게 늘었습니다. 결과물은 제품의 형태를 그대로 표현하면서 여러 장면의 조명과 무드, 구도를 일관되게 유지해야 했습니다. 팀은 프롬프트만큼 참고 이미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아가방만의 레퍼런스 세트를 만들어 생성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생성된 이미지를 보고 「이불 느낌이 더 보였으면 좋겠다」처럼 평소 말투로 다시 요청해 결과물을 다듬었습니다. 다음 시즌에는 노드 기반 워크플로를 쓰는 캐럿 앱스로 제품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반복 작업을 줄일 계획입니다.
별생각 없이 평소 대화하듯 툭 던져봤는데 되더라. 자연어만으로도 부드러운 조명과 아가방 특유의 톤앤매너를 잘 표현해냈다.
김소형 차장, 아가방앤컴퍼니 디자인부문





씨리얼 제작팀은 일러스트는 미드저니, 실사 인물은 이마젠, 영상은 클링, 오디오는 수노처럼 용도마다 다른 도구를 오갔고, 결과물을 하나씩 확인하는 방식이라 후보를 비교하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캐럿에서는 쓰던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고, 한 번에 10개 가까운 이미지를 만들어 비교합니다.
보도국은 제작진이 준비한 고증 자료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직접 촬영하거나 CG팀에 요청하던 100년 전 장면을 재연 촬영 없이 화면에 담았습니다.


그림책 영상은 작가의 작화와 이야기의 정서를 그대로 전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책고래는 별도 편집 인력 없이 캐럿으로 그림책 영상을 만들었고, 프롬프트를 개선하는 에이전트 기능인 프롬프트 인핸싱이 짧은 요청을 구체적인 지시로 보완했습니다.
영상 한 편에 수백만 원과 한 달을 예상하던 작업이 몇 시간 만의 작업이 됐습니다. 〈호랑이가 돌아왔다〉는 강렬한 색채의 호랑이를 걸어 다니는 애니메이션으로, 〈나는 반딧불〉은 그림책 속 섬세한 색채를 살린 영상으로 옮겼습니다.


디자인 실무에서 AI 도구는 맡는 결과물에 따라 나뉩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는 화면과 흐름을, 브랜드·콘텐츠 디자이너는 이미지와 영상을 주로 다룹니다. 캐럿은 그중 비주얼 결과물을 맡고, Figma와 연결해 자료를 가져오거나 결과물을 내보냅니다.
| 도구 | 주로 만드는 것 | 잘 맞는 작업 | 캐럿과 나누는 방법 |
|---|---|---|---|
| 피그마(Figma) | 화면 설계,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 | UI 설계, 컴포넌트와 스타일 관리, 협업 리뷰 | 캐럿에서 만든 제품 컷과 배너를 Figma로 가져가 화면에 배치합니다. |
| Figma Make | 프롬프트로 만드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 화면 사이의 흐름과 인터랙션 검증 | 프로토타입에 들어갈 실제 이미지를 캐럿에서 만듭니다. |
| Claude Code | 코드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과 구현 | 디자인 스펙을 코드로 옮기고 예외 케이스를 확인하는 작업 | 화면 구현은 Claude Code가, 화면에 쓰는 이미지와 영상은 캐럿이 맡습니다. |
| 캐럿 | 제품 연출 컷, 상세페이지, 룩북, 광고 비주얼, 영상 | 조명·앵글 조정, 부분 수정, 같은 인물과 제품 유지 | 브랜드 에셋과 커스텀 스킬로 팀 전체가 같은 톤의 결과물을 만듭니다. |
AI 결과물을 실제 디자인에 쓰려면 한 장을 잘 만드는 것보다 여러 장이 같은 규칙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캐럿은 우연에 맡기던 부분을 디자이너가 직접 고정하게 합니다.
구성원이 각자 AI를 결제해 쓰면 비용, 자료, 계정을 회사가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비즈니스 플랜은 이 세 가지를 회사 계정 하나로 묶습니다.
| 항목 | 구성원이 개인 계정으로 쓸 때 | 캐럿 비즈니스 플랜 |
|---|---|---|
| 결제와 증빙 | 구성원마다 해외 서비스를 따로 결제해 비용 정산이 흩어집니다. | 원화로 한 번 결제하고, 견적서와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
| 업로드 자료 | 어떤 자료가 어느 서비스에 들어갔는지 회사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업로드한 파일과 생성물은 외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도록 모델사별 B2B 계약으로 보장합니다. |
| 계정과 작업물 | 퇴사자의 계정과 작업물을 회수하기 어렵습니다. | 회사 이름으로 된 계정을 필요한 수만큼 발급하고, 비밀번호 변경과 계정 정지가 가능합니다. |
| 모델 구성 | 이미지, 영상, 오디오 도구를 하나씩 따로 구독합니다. | 이미지 25개+, 영상 15개+, 대화 10개+ 모델을 한 계정에서 씁니다. |
| 예산 관리 | 사람마다 얼마나 쓰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관리자 화면에서 구성원별 사용량을 보고, 한도를 정하거나 크레딧을 옮깁니다. |
| 도입 지원 | 사용법과 활용 방법을 각자 익힙니다. | 전담 매니저가 온보딩과 커스텀 스킬 세팅을 돕고, 교육은 팀 규모와 목적에 맞춰 협의해 진행합니다. |
제품 URL과 원하는 결과의 레퍼런스를 보내주세요.
우리 제품을 기준으로 한 제작 데모를 받아보세요.
견적을 받기 전에 아래 순서로 정리하면 검토 기간이 짧아집니다.
어떤 디테일을 유지하고 어디까지 바꿀지, 팀의 작업을 함께 살펴봅니다. 고급 편집 기능을 익히는 디자이너 AI 실무 교육부터 커스텀 스킬 세팅, 전용 플랜까지 지원받으세요.
반복 생성이 잦은 작업과 수정 요청을 살펴봅니다. 인물, 제품, 구도 등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
기준 이미지 참조, 영역 선택, 조명·앵글 조정 중 작업에 맞는 방법을 정합니다. 디자이너가 직접 판단하고 검수할 단계도 설계합니다.
월 제작량과 이미지·영상 비중으로 예상 비용을 계산합니다. 사용 인원과 팀 예산에 맞는 전용 플랜을 구성합니다.
팀의 실제 작업으로 영역 선택과 조명·앵글 조정 등 고급 기능을 익힙니다. 반복하는 편집 요청과 브랜드 기준은 커스텀 스킬로 정리합니다.
도입을 검토하는 팀이 자주 묻는 내용입니다.
제품 누끼컷, 로고, 캐릭터를 브랜드 에셋으로 등록해 두면 매번 첨부하지 않아도 같은 제품을 기준으로 이미지를 만듭니다. 바꿀 부분은 영역을 선택해 고치므로 남길 부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네. 캐럿은 Figma와 연결해 자료를 가져오거나 결과물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화면 설계는 Figma에서, 화면에 들어갈 이미지와 영상은 캐럿에서 만드는 방식으로 나눠 씁니다.
레퍼런스 세트와 커스텀 스킬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아가방만의 레퍼런스 세트를 만들어 생성 기준으로 삼으면서, 제품마다 장면이 달라도 조명과 무드, 구도가 맞춰진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얻었습니다.
네. 광원의 방향과 세기, 카메라 각도를 직접 고릅니다. 프롬프트를 다시 쓰지 않고도 같은 제품을 의도한 분위기와 시점에 맞춰 다듬습니다.
네. 캔버스에서 기준 이미지와 움직임 지시를 영상 생성 단계에 연결하고, 결과를 보며 프롬프트와 설정을 바꿔 필요한 단계부터 다시 실행합니다.
네, 커스텀 스킬로 가능합니다. 로고 사용 규칙, 폰트, 레이아웃, 컬러 조합, 이전 작업물을 모아 팀 전용 워크플로우로 묶고, 전담 매니저가 레퍼런스 분석부터 스킬 제작까지 함께합니다.
대부분 바로 씁니다. 부산광역시 홍보전략기획팀의 두 주무관은 적응에 거의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며 ChatGPT를 써 본 사람이라면 문제없다고 말했습니다. 아가방앤컴퍼니 디자인부문도 평소 대화하듯 요청했더니 원하는 조명과 톤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광고소재, 상세페이지, 카드뉴스, 바이럴 숏폼, UGC, 룩북 같은 마케팅 콘텐츠를 프리셋으로 만들고, 영상 편집으로 컷 배치와 길이, 전환 효과를 다듬습니다. 나레이션·배경음악·효과음 같은 오디오와 캠페인 랜딩페이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사는 TV·라디오 광고, 옥외광고, 다큐멘터리 재연 장면까지 만들었습니다.
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캐럿은 생성물에 대해 어떤 권리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업로드한 파일과 생성물은 Seedance·Veo·Kling 등 외부 AI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각 모델사와 별도 B2B 계약으로 보장합니다.
개인 구독은 혼자 쓰는 도구지만, 비즈니스 플랜은 팀 전체가 함께 씁니다. 전담 매니저, 커스텀 스킬, 팀 공용 크레딧, 세금계산서까지 회사가 정식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관·회사 이름으로 된 계정을 필요한 수만큼 발급해 전달합니다. 구성원은 각자 로그인해 1인 1계정으로 쓰고, 비밀번호 변경과 계정 정지가 가능합니다.
반복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팀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LG유플러스는 마케팅팀, 부산광역시는 홍보전략기획팀, 아가방앤컴퍼니는 마케팅·디자인부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시범 팀에서 나온 결과물과 사용량을 보고 다음 팀을 정하면 전사 확대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맡길 업무에 맞는 모델이 들어 있는지, 입력 데이터가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는 보장이 계약으로 있는지, 관리자가 계정과 예산을 통제할 수 있는지, 도입 뒤 교육과 정착을 누가 돕는지 네 가지를 봅니다. 데모 화면보다 우리 팀이 실제로 만들 결과물 하나를 직접 만들어 보는 편이 차이를 빨리 보여 줍니다.
도입(보안·법률 검토와 구매 절차), 세팅(워크스페이스 생성과 관리자 기능 안내), 교육(구성원 AI 콘텐츠 이론·실습), 정착(커스텀 스킬 제작, 월간 사용 리포트) 네 단계로 진행하며, 전 과정에 전담 매니저가 함께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팀 전체 크레딧 사용량과 구성원별 사용량을 언제든 볼 수 있고, 정착 단계부터는 전담 매니저가 월간 사용 리포트를 보냅니다. 리포트를 보고 교육이나 커스텀 스킬을 더할 곳을 매니저와 함께 정합니다.
다른 기업의 활용 사례, 커스텀 스킬 예시, 비용 정보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