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내용 |
|---|---|
| 고객사 | 아이보스 |
| 활용 부서 | 교육팀 |
| 활용 업무 | 교육 홍보 콘텐츠 · 강의 교안 제작 |
| 제작 형식 | 릴스 · 웹툰 · 홍보 배너 · PPT |
| 활용 채널 | 인스타그램 · 오프라인 강의 |
#아이보스 교육팀이 직면한 과제
아이보스는 20년간 쌓은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 마케팅 교육·컨설팅·대행 서비스를 운영하는 마케터 커뮤니티예요. 키워드 광고부터 SNS 마케팅, 데이터 분석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를 열고 있어서, 현직 마케터는 물론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출발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육 서비스를 알리는 교육팀은 콘텐츠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이에요. 강의가 열릴 때마다 상세페이지 이미지와 배너가 필요하고, 매주 나가는 뉴스레터에는 아티클마다 이미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에 인스타그램 릴스도 꾸준히 올려야 했죠.
교육팀은 이미 AI 도구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었지만, 이미지는 A 도구, 영상은 B 도구, 편집은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처리했어요. 도구마다 결과물의 무드와 성격이 달라 콘텐츠 사이에 이질감이 생겼고, 이를 통일감 있게 고치는 데 시간이 따로 들었습니다. 팀은 이 상황을 “이중 삼중으로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어요. 도구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했고, 여러 도구를 오가며 일관성을 맞추는 작업이 오히려 생산성을 붙잡고 있었던 거예요.
#캐럿AI가 아이보스 교육팀을 지원하는 방법
교육팀이 캐럿을 선택한 이유는 이미지·영상·오디오 생성을 하나의 대화창 안에서 해결할 수 있고, 별도의 편집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이었어요. 팀은 이미지·영상 제작에 특화되어 있고 제작 속도가 빠르다는 점과 함께, 채팅하듯 대화하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기존 도구와 다르다고 꼽았습니다.
제작이 한 환경에서 이어지자, 도구를 바꿀 때마다 결과물의 무드를 다시 맞추던 작업이 사라졌어요. 이미지와 영상의 분위기를 맞추는 데 쓰던 시간이 줄면서, 교육팀은 무엇을 만들지 기획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팀은 이 변화를 “업무량이 단순히 줄었다는 느낌이 아니라, 업무 효율이 증가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고 표현했어요. 기획안 초안을 쓰는 속도도 크게 빨라졌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로만 남아 있던 콘텐츠를 실제로 시도해 볼 수 있게 된 것도 이때부터였어요.
#외주 대비 제작비 83% 절감 예상, 담당자 한 명이 릴스부터 강의 교안까지 직접 제작
아이보스 교육팀에서는 콘텐츠 담당자 한 명이 캐럿AI로 릴스와 웹툰, 홍보 배너, 강의 PPT까지 네 가지 형식을 모두 만들고 있어요. 네 가지를 매달 한 편씩만 외주로 맡겨도 드는 시장 단가와 비교하면, 캐럿AI로 직접 만들 때 제작비를 약 83%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요. 매주 나가는 뉴스레터 이미지처럼 반복되는 작업까지 더하면 차이는 더 커질 수 있어요.
그중 교육팀이 새로 시도한 콘텐츠가 자체 기획한 캐릭터 ‘에듀니(Eduni)’예요. 에듀니는 릴스 영상과 웹툰으로 실전 마케팅 인사이트를 전달하면서, 치열하게 성장 중인 마케터에게 공감과 응원을 건네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마케팅 개념도 캐릭터의 시선으로 풀어내면 더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같은 캐릭터를 웹툰과 영상에 함께 쓰려면 형식이 바뀌어도 캐릭터의 인상이 유지되어야 해요. 교육팀은 이 작업을 캐럿 한곳에서 진행했고, 인스타그램에 처음 올린 에듀니 릴스는 팀의 예상보다 빠른 반응을 얻었습니다. 팀은 “기획의 문제가 아니라 콘텐츠 제작 퀄리티의 문제였구나”라는 답을 얻고 안도했다고 말했어요. 아래 두 편이 실제 에듀니 릴스입니다.
캐럿의 활용은 홍보 콘텐츠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교육팀은 실제 오프라인 강의에서 쓰는 PPT 교안도 캐럿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 내용에 직관적인 시각 이미지를 더해, 수강생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강의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에요.


콘텐츠 담당자 한 명이 성격이 다른 네 가지 콘텐츠를 모두 맡을 수 있는 건, 흩어져 있던 제작 흐름을 캐럿 한곳으로 모았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교육을 알리는 자료와 교육 현장에서 쓰는 자료를 같은 방식으로 꾸준히 만들어 낼 수 있게 됐습니다.
#소규모 콘텐츠팀이라면 제작 흐름부터 하나로 모아 보세요
아이보스 교육팀은 특히 혼자서 넓은 콘텐츠 범위를 맡아야 하는 소규모 팀에 캐럿이 실질적인 답이 될 수 있다고 말해요. 콘텐츠 마케터와 디자이너의 역할을 캐럿이 일부 대신하면서 비용과 제작 시간을 줄이고 결과물의 품질도 고르게 맞출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회초년생에게는 캐럿이 사수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는 의견도 덧붙였어요.
우리 팀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면 매주 만드는 콘텐츠의 형식과 사용처를 먼저 정리해 보세요. 도구를 오가는 시간과 결과물의 분위기를 다시 맞추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면, 제작 흐름을 하나로 모았을 때 어디서 여유가 생길지 보입니다. 캐럿은 팀의 콘텐츠 형식과 제작 목표에 맞춰 도입 비용과 팀에 정착시키는 방법을 매니저와 함께 구체화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