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at비즈니스
    고객 사례
    세금계산서 안내도입 문의하기
    캐럿 소개
    캐럿AI콘텐츠를 잘 만드는 AI 에이전트비즈니스 플랜예산에 맞는 플랜과 매니저 지원
    다른 AI 도구와 비교캐럿 vs ChatGPT캐럿 vs Google Flow캐럿 vs 힉스필드캐럿 vs 매그니픽
    솔루션
    직무별마케팅팀디자인팀커뮤니케이션팀
    교육기관실습도구로 활용하기계정 대량 발급과 커리큘럼 지원
    고객 사례
    LG유플러스마케터가 서비스 광고를 직접 제작부산시옥외광고와 라디오 광고를 직접 제작아가방앤컴퍼니신규 브랜드 연출 컷과 영상을 직접 제작고객 사례 전체 보기
    자료실
    블로그AI 콘텐츠 인사이트AI 영상 레퍼런스기업 활용 사례에서 아이디어를 탐색하세요
    AI 콘텐츠 가이드북AI 콘텐츠 활용이 막막한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떠먹는 AI 콘텐츠 가이드: 인물 사진편떠먹는 AI 콘텐츠 가이드: 영상 편
    다른 B2B 서비스
    AI 포토부스오프라인 행사를 위한 체험형 AI 콘텐츠크리에이티브 랩고품질 AI 영상 제작 외주
    서비스 소개서캐럿 비즈니스를 더 자세히 확인해보세요소개서 받기뉴스레터 구독하기AI 콘텐츠 인사이트를 정기적으로 받아보세요구독하기
    세금계산서 안내도입 문의하기
    carat비즈니스

    콘텐츠를 잘 만드는 AI 에이전트

    솔루션

    • 마케팅팀
    • 디자인팀
    • 커뮤니케이션팀
    • 교육기관
    • 비즈니스 플랜

    사례·레퍼런스

    • 고객 사례
    • AI 영상 레퍼런스
    • 블로그
    • AI 구독 결제 증빙

    무료 자료

    • AI 콘텐츠 가이드북
    • 인물 사진 가이드
    • AI 영상 가이드
    • 스토리보드 템플릿
    • 교육 커리큘럼

    비교

    • ChatGPT와 비교
    • Google Flow와 비교
    • Higgsfield와 비교
    • Magnific과 비교

    캐럿

    • 캐럿 소개
    • AI 포토부스
    • 크리에이티브 랩
    • AI 크리에이터 파트너스
    • AI 강사 에듀파트너

    주식회사 패러닷 | 사업자 등록번호: 288-88-02310 | 대표: 장진욱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21-서울서초-4195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6층 621호

    이메일: team@carat-biz.im

    © 2025 Paradot, Inc.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전문적인 AI 콘텐츠를 제작해보세요

    캐럿 기업서비스 문의하기

    Contents

    •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직면한 과제
    • 캐럿AI가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지원하는 방법
      • 주차마다 결과물이 쌓이는 4주 PBL 커리큘럼
      • 현업 AI 크리에이터 두 명이 나눠 맡은 수업
      • 이미지·영상 AI를 한곳에서 쓰는 실습 계정
    • AI 단편 7편을 만든 워크숍에서 학기 실습까지
    • 영상 학과 AI 수업, 완성할 작품부터 정해 보세요
    Contents
    •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직면한 과제
    • 캐럿AI가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지원하는 방법
      • 주차마다 결과물이 쌓이는 4주 PBL 커리큘럼
      • 현업 AI 크리에이터 두 명이 나눠 맡은 수업
      • 이미지·영상 AI를 한곳에서 쓰는 실습 계정
    • AI 단편 7편을 만든 워크숍에서 학기 실습까지
    • 영상 학과 AI 수업, 완성할 작품부터 정해 보세요
    1. 블로그
    2.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4주 워크숍으로 시작해 학기 실습 도구가 된 캐럿AI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4주 워크숍으로 시작해 학기 실습 도구가 된 캐럿AI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예요. 학생들이 4주 12시간 워크숍에서 캐럿AI로 AI 단편 7편을 완성했고, 이후 특강과 학기 실습까지 누적 116명이 캐럿AI로 실습했어요.

    Eddy캐럿 B2B 그로스 2026년 10월 30일 9분 분량
    116명
    누적 참여 학생
    1,102만원
    구독비 절약 예상
    교육
    실습 도구로 활용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4주 워크숍으로 시작해 학기 실습 도구가 된 캐럿AI
    구분내용
    학교동아방송예술대학교(DIMA)
    첫 프로그램2025년 1~2월, 4주 12시간 AI 영상 워크숍
    이후 확대특강·학기 프로젝트·다른 학과 실습, 2025년 11월 산학협력 MOU 체결
    캐럿 지원커리큘럼·AI 크리에이터 강사·실습 계정
    대표 결과물AI 단편 7편, 온라인 기획전 공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직면한 과제

    이번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에서는 영상을 배우는 학생들이 4주 동안 캐럿AI로 AI 단편을 완성하고, 그 경험이 학교의 학기 실습으로 이어진 과정을 소개해요. 시작은 영상 디자인을 가르치는 디지털영상디자인과였습니다. 학과는 2025학년도부터 기존 '이미지디자인' 수업을 '생성형 AI와 이미지디자인 제작'으로 바꾸고, 학생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스스로 문제를 풀어 가는 PBL(Problem Based Learning)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어요.

    생성형 AI로 영상 한 편을 끝까지 만들려면 기획과 이미지, 영상, 사운드, 편집이 모두 이어져야 해요. 그런데 이미지와 영상, 음악 모델은 서비스마다 따로 가입하고 결제해야 하니, 학생 한 명이 이 과정을 모두 실습하려면 구독이 여러 개 필요합니다.

    학생들이 학교 컴퓨터 실습실에서 캐럿AI를 처음 써 보는 모습,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워크숍에 앞서 학교 실습실에서 캐럿AI를 소개하고 함께 써 본 시간

    2024년 11월 학과 교수님과 만난 자리에서 캐럿은 정규 학기를 앞둔 겨울방학에 AI 비교과 과정을 먼저 열자고 제안했어요. 학생들이 강의를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자기 작품을 완성하도록, 커리큘럼과 강사, 실습 도구는 캐럿이 맡았습니다.

    #캐럿AI가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지원하는 방법

    캐럿은 4주 과정에 필요한 세 가지를 함께 준비했어요. 학교는 별도로 강사를 섭외하거나 학생 수만큼 AI 서비스를 결제하지 않고 과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커리큘럼: 기획부터 일관성 유지까지 주차마다 결과물이 쌓이는 4주 12시간 PBL 과정
    • AI 크리에이터 강사: 현업에서 AI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두 명이 회차를 나눠 강의
    • 실습 계정: 이미지·영상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는 캐럿AI 웹 실습 계정

    #주차마다 결과물이 쌓이는 4주 PBL 커리큘럼

    과정은 매주 3시간씩 4회, 총 12시간이에요. 이론을 먼저 몰아서 듣고 마지막에 작품을 만드는 구조가 아니라, 학생들이 첫 주에 정한 작품을 들고 매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짰습니다. 그 주에 만든 결과물이 다음 주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4주가 끝나면 스토리보드와 장면 이미지, 영상 클립이 모여 한 편의 작품이 돼요.

    주차주제 → 결과물
    1주차AI 콘텐츠 기획 → 기획안·스토리보드 초안
    2주차이미지 생성 → 장면별 키 이미지
    3주차영상·사운드 제작 → 장면별 영상 클립
    4주차일관성·편집·피드백 → 완성작

    1주차는 'AI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획'이에요. 첫 30분 동안 과정의 목표와 PBL 진행 방식을 공유한 뒤, 실제 AI 콘텐츠 사례를 함께 분석하며 콘텐츠 타입마다 어울리는 생성 방식과 모델별 특성을 살펴봤어요.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각자 만들 작품의 장르와 이야기를 정하고 스토리보드 초안을 그렸습니다.

    워크숍 1회차에 강사가 화면으로 시연하고 학생들이 노트북으로 실습하는 모습,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1회차 수업에서 학생들이 각자 노트북으로 캐럿AI 실습을 따라가는 모습

    2주차에는 스토리보드를 장면 이미지로 바꿨어요. 프롬프트를 한 문장으로 쓰지 않고 블록 단위로 나눠 조립하는 방법을 익혔고, 인물·사물·공간을 각각 원하는 모습으로 만드는 연습을 했습니다. 텍스트로 이미지를 만드는 T2I와 기존 이미지를 바탕으로 새 이미지를 만드는 I2I를 오가며, 스토리보드의 컷마다 작품에 쓸 키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3주차에는 그 키 이미지를 움직이게 만들었어요. 먼저 구도와 앵글, 색감, 모션 같은 영상 연출의 기초를 짚고, 영상 생성용 프롬프트와 키프레임을 다루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텍스트로 영상을 만드는 T2V, 이미지를 영상으로 바꾸는 I2V, 영상을 다른 스타일로 바꾸는 V2V를 장면의 성격에 맞게 골라 쓰고, 작품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도 직접 만들었어요.

    4주차는 클립을 한 편의 작품으로 묶는 단계예요. AI 영상은 여러 장면에서 같은 인물과 화풍을 유지하기가 아직 어려워서, 스타일 레퍼런스와 캐릭터 레퍼런스로 이를 맞추는 방법을 익히고 편집으로 장면을 이어 붙였습니다.

    마지막 수업은 결과물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고치는 자리로 운영했어요. 작품마다 1차 완성작을 함께 보며 10분씩 피드백을 나누고, 회차를 나눠 맡은 두 강사가 바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을 짚어 줬습니다. 학생들은 이후 일주일 동안 작품을 다듬어 최종본을 제출했어요.

    #현업 AI 크리에이터 두 명이 나눠 맡은 수업

    1~2회차는 SBS, 아모레퍼시픽, 국가보훈부의 AI 바이럴 콘텐츠를 만든 AI 크리에이터가, 3~4회차는 2024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 내러티브 부문 대상을 받은 AI 콘텐츠 디렉터가 맡았어요. 이미지와 프롬프트를 다루는 초반과 영상 연출을 다루는 후반에 각각 그 분야의 실무자를 배치한 거예요.

    워크숍 1~2회차를 맡은 AI 크리에이터의 프로필 이미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1~2회차를 맡은 AI 크리에이터
    워크숍 3~4회차를 맡은 AI 콘텐츠 디렉터의 프로필 이미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AI 활용 사례
    3~4회차를 맡은 AI 콘텐츠 디렉터

    단편 영화를 만들어 온 3~4회차 강사는 AI를 영화 제작 도구의 관점에서 설명했어요. AI 영상은 결과가 무작위로 나오는 만큼 시나리오를 처음부터 고정하기보다 생성 결과를 보며 유연하게 고쳐 가야 하고, 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담은 장면보다 볼거리가 많은 판타지 장면이 오히려 만들기 쉽다고 했어요. 장면마다 인물 얼굴이 달라지는 문제는 얼굴을 직접 보여 주지 않는 연출로 피해 가는 식으로, 한계를 알고 쓰는 전략도 함께 다뤘습니다.

    #이미지·영상 AI를 한곳에서 쓰는 실습 계정

    학생들은 캐럿AI 웹 계정 하나로 이미지 생성 모델과 영상 생성 모델을 골라 썼어요. 모델마다 따로 가입하고 결제하지 않아도 되니, 단계가 바뀔 때마다 새 도구를 익히는 대신 같은 작업 공간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며 작품을 완성해 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 캐럿AI에서는 나노 바나나·Midjourney 같은 이미지 생성 모델과 Veo·Kling·Seedance 같은 영상 생성 모델도 같은 화면에서 골라 쓸 수 있어요.

    #AI 단편 7편을 만든 워크숍에서 학기 실습까지

    워크숍에는 학생 9명이 참여했고, 피드백을 받고 일주일 동안 다듬은 AI 단편 7편이 완성됐어요. 영화 트레일러와 게임 트레일러, 광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까지 장르도 다양했습니다. 캐럿과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2025년 2월 이 작품들을 모아 '25 Winter AI 단편 영상 기획전'이라는 온라인 전시 페이지로 공개했어요.

    과정을 이끈 교수님은 4주를 이렇게 돌아봤어요.

    캐럿과 함께한 4주간의 AI 영상콘텐츠제작 워크샵을 통해 학생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 방법을 탐색, 실습했고 특히 AI 기반 스토리텔링, 이미지, 모션, 3D, 편집과 합성 등을 실험하며 창의적인 접근 방식을 경험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이 AI 기술에 가능성과 새로운 시각을 넓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맡은 두 강사도 소감을 남겼어요. 1~2회차를 맡은 AI 크리에이터는 학생들의 결과물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생성형 AI와 함께한다면 누구든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학생들이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AI가 학생들의 작업에 더욱 자연스럽게 활용되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3~4회차를 맡은 AI 콘텐츠 디렉터는 학생들이 기술을 익히는 속도에 주목했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이 빠르게 AI 기술을 습득하는 모습을 보며 AI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생성형 AI가 학생들의 무한한 창의성을 담는 그릇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나갈 AI 작품을 기대하게 됩니다.

    캐럿AI 실습은 겨울방학 워크숍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2025년 1학기에는 같은 교수님의 요청으로 생성형 AI 특강이 열려 학생 46명이 캐럿AI로 실습했고, 2학기에는 학생 25명이 학기 프로젝트 기간 동안 캐럿AI 실습 계정으로 팀 작업을 했어요. 11월에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캐럿이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었고, 12월에는 다른 학과 학생 18명도 캐럿AI를 실습 도구로 쓰기 시작했어요. 2026년 1학기에는 처음 워크숍을 연 학과가 학생 18명이 8주 동안 쓸 실습 계정을 다시 도입했습니다.

    겨울 워크숍 9명을 포함해 2025년부터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캐럿AI로 실습한 학생은 누적 116명이에요. 학생마다 이미지·영상·음악 AI를 한 달씩 따로 구독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캐럿AI 하나로 실습하며 아낀 구독비는 약 1,102만 원으로 계산됩니다. 비교과 워크숍에서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캐럿AI가 이렇게 특강과 학기 수업, 다른 학과로 차례로 넓어졌어요.

    #영상 학과 AI 수업, 완성할 작품부터 정해 보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생성형 AI 수업을 정규 과정에 넣기 전에, 4주 비교과 워크숍으로 학생들이 실제 작품을 끝까지 만들어 보게 했어요. 학생들은 주차마다 기획과 이미지, 영상, 일관성 전략을 차례로 익히고 현업 크리에이터의 피드백으로 1차 완성작을 한 번 더 고쳤고, 그렇게 완성한 단편 7편은 모두 온라인 기획전에 공개됐습니다. 이후 특강과 학기 실습, 다른 학과 수업에서도 학생들이 캐럿AI로 실습했어요.

    영상·미디어·디자인 계열 학과에서 AI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수업이 끝날 때 학생 손에 남을 작품과 그 작품을 보여 줄 자리부터 정해 보세요. 결과물이 정해지면 주차별 실습 범위와 필요한 강사, 실습 계정 수도 정하기 쉬워져요. 비교과 워크숍이나 특강처럼 작게 시작해 정규 수업으로 넓히는 방식도 가능하니, 학과의 일정과 인원에 맞는 커리큘럼과 예상 비용을 매니저와 함께 구체화해 보세요.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전문적인 AI 콘텐츠를 제작해보세요

    동일 산업군의 사례를 바탕으로, 팀의 제작 목표에 따른 예상 비용과 정착 로드맵을 안내해드립니다.

    캐럿 기업서비스 문의하기
    AI 콘텐츠 제작 인사이트를 2주에 한 번, 메일로 받아보세요 — 구독하기

    관련 글 더보기

    가평청소년문화의집 AI 활용 사례: 중학생 AI 숏폼 수업Jerry · 2026년 10월 22일LG유플러스 AI 활용 사례: 마케터가 서비스 광고를 직접 제작Eddy · 2026년 10월 2일부산시 AI 활용 사례: 옥외광고와 라디오 광고를 직접 제작Eddy ·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