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내용 |
|---|---|
| 운영 기관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
| 프로그램 | AI 영상 교육 SDGs 실천 교실 |
| 시기 | 2025년 9월 |
| 참여 대상 | 초·중·고 학생 |
| 실습 도구 | 캐럿AI |
| 실습 범위 | 기획·제작·편집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직면한 과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2025년 9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상 교육 SDGs 실천 교실’을 열었어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학생들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직접 영상으로 만들어 보는 수업이었습니다.
수업의 목적은 편집 기술이 아니라, 학생들이 주제를 이해하고 자기 이야기로 풀어내게 하는 데 있었어요. 그런데 영상을 만들려면 보통 촬영 소스를 준비하고 편집 프로그램 사용법부터 익혀야 합니다. 연령도 경험도 다른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가 정해진 수업 시간 안에 이 과정을 함께 따라가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
그래서 BIFAN은 학생들이 도구를 배우는 데 시간을 쓰지 않고도 기획부터 완성까지 직접 해 볼 수 있는 실습 도구로 캐럿AI를 채택했어요.
#캐럿AI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지원하는 방법
학생들은 캐럿AI에서 한글 프롬프트만으로 영상을 기획하고, 만들고, 편집했어요. 보여 주고 싶은 장면을 우리말로 설명하듯 요청하면 캐럿 에이전트가 기획과 제작을 이어 주기 때문에, 프롬프트 작성법을 따로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학생들은 SDGs 주제를 어떤 장면으로 보여 줄지 고민하고, 생성된 결과를 보며 이야기를 다듬는 데 시간을 쓸 수 있었어요.
캐럿AI는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 교실마다 프로그램을 깔고 설정하는 준비가 필요 없으니,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에서도 곧바로 실습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지·영상·음악 생성도 한곳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학생마다 여러 AI 서비스를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었어요.
#학생 48명이 편집 기술 대신 메시지에 집중한 SDGs 영상 수업
이 수업에서는 학생 48명이 캐럿AI로 SDGs 영상을 만들었어요. 학생마다 이미지·영상·음악 AI를 따로 구독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캐럿AI 하나로 실습하면서 아낀 구독비는 1개월 기준 약 456만 원으로 예상됩니다. 비용과 준비 부담을 줄인 만큼, 수업은 도구가 아니라 주제와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현장의 한 강사는 “학생들이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을 배우는 대신, 스토리텔링과 메시지 전달에 집중할 수 있어서 교육 효과가 높았다”고 전했어요.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유튜브에서 보던 영상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남겼어요. 보기만 하던 형식의 영상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 본 경험이 수업에 대한 흥미로 이어진 거예요. 아래 영상과 이미지는 해양 쓰레기, 친환경 에너지처럼 SDGs 주제를 AI로 표현한 예시예요.

#청소년 AI 영상 수업을 주제 중심으로 설계해 보세요
BIFAN의 SDGs 실천 교실은 편집 프로그램 대신 한글 프롬프트로 영상을 만들게 하면서, 수업의 초점을 도구가 아닌 주제와 메시지에 맞췄어요.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쓰는 실습 환경 덕분에 연령과 경험이 다른 학생 48명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학생 대상 AI 영상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학생이 다룰 주제와 수업 안에서 완성할 결과물의 범위를 먼저 정해 보세요. 학생이 설명할 수 있는 장면부터 시작해 생성 결과가 전하려는 메시지와 맞는지 함께 살펴보면, AI 실습이 주제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수업 대상과 인원이 정해졌다면, 필요한 계정 구성과 예상 비용부터 매니저와 함께 구체화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