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내용 |
|---|---|
| 고객사 | 서강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AXT) 전공 |
| 참여 대상 | AXT 전공 학생 40명 |
| 프로그램 | AI 비디오 해커톤 (2025년 3월, 2일) |
| 제작 주제 | 호접지몽(胡蝶之夢) |
| AI 제작 환경 | 캐럿AI |
| 제작 교육 | AI 크리에이터 강의 · 실습 멘토링 |
#서강대 AXT 학생들이 직면한 과제
서강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AXT) 전공은 2025년 3월, 캐럿과 함께 이틀간의 AI 비디오 해커톤을 진행했어요. 목표는 AI 활용법을 듣고 끝나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이 '호접지몽(胡蝶之夢)'이라는 주제로 팀별 영상을 직접 완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첫날 배운 내용을 다음 날 바로 작품으로 옮겨야 하는 짧은 일정이었죠.
문제는 참가 학생 대부분이 AI를 처음 다룬다는 점이었어요. 새로운 도구는 그 자체로 익히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미지·영상·오디오를 만드는 모델을 서비스마다 따로 구독하고 사용법을 배우다 보면 정작 창작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짧은 일정 안에 작품을 완성하려면 학생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 기술의 진입장벽을 낮춰 줄 실습 도구를 함께 정해야 했어요.
#캐럿AI가 서강대 AXT 학생들을 지원하는 방법
#영상 완성을 목표로 구성한 강의와 밀착 멘토링
해커톤 커리큘럼은 학생들이 영상을 완성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으로 구성했어요. 첫날에는 전문 AI 크리에이터들이 AI 활용법을 강의했고, 둘째 날에는 학생들이 팀을 이뤄 주제에 맞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실습 시간에는 강의를 맡았던 크리에이터들이 그대로 멘토로 참여해 각 팀을 밀착 지원했어요. 강의와 멘토링을 같은 크리에이터가 이어서 맡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전날 배운 활용법을 자기 팀의 장면과 표현에 적용하다 막히는 지점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며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AI 모델을 한곳에서 쓰는 실습 도구
실습 도구로는 캐럿AI를 사용했어요. 캐럿에서는 기획을 돕는 LLM부터 이미지·영상·오디오 생성까지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고, Veo·Kling·Runway 같은 최신 모델을 각각 구독하고 따로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학생들은 여러 서비스를 오가는 대신 표현하려는 장면에 맞는 모델을 골라 쓰며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옮겼어요.

직관적인 화면 덕분에 도구를 익히는 시간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AI를 처음 다루는 학생이 대부분이었지만, 사용법을 배우는 데 오래 머무르지 않고 곧바로 팀의 이야기와 장면을 구상하는 창작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AI가 처음인 학생 40명, 이틀 만에 팀별 영상을 완성하다
해커톤에는 AXT 전공 학생 40명이 참여했어요. 대부분 AI를 처음 다뤘지만, 학생들은 같은 '호접지몽' 주제를 팀마다 다른 해석으로 풀어 이틀 만에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그중 우수작으로 뽑힌 세 팀의 영상은 캐럿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어요.
참가한 서강대 23학번 김OO 학생은 이번 해커톤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하나의 창작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어요. 다양한 AI 모델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골라 쓸 수 있어 표현하려는 그림체나 장면 분위기에 맞는 모델로 제작했고, 그 덕분에 이미지의 완성도와 싱크로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상상 속 이미지를 실제로 구현하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빠르고 유연했다는 경험도 함께 전했어요.

도구 비용에서도 차이가 있었어요. 이미지·영상·음악 생성 AI를 학생마다 따로 구독하는 경우와 비교하면, 40명이 캐럿AI 하나로 아낀 구독비는 한 달 기준 약 380만 원으로 예상돼요. 서비스마다 가입하고 결제하고 사용법을 익히는 대신, 학생들은 그 시간을 팀의 이야기와 장면을 다듬는 데 썼습니다.
#AI 영상 교육을 준비한다면, 완성할 결과물부터 정해 보세요
임직원이나 학생을 위한 생성형 AI 교육을 준비한다면, 참가자가 교육이 끝날 때 무엇을 완성할지부터 정해 보세요. 서강대 AXT 해커톤처럼 주제와 결과물이 분명하면 강의에서 다룰 활용법이 좁혀지고, 실습과 멘토링 시간도 그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맞춰 배치할 수 있어요. 여러 모델을 한곳에서 쓰는 실습 환경을 미리 준비해 두면 참가자가 도구를 가입하고 익히는 데 쓰는 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캐럿은 실습 도구뿐 아니라 교육 목표와 대상에 맞춘 커리큘럼, AI 크리에이터의 강의와 멘토링까지 함께 구성할 수 있어요. 교육 대상과 일정, 참가자가 만들 결과물이 정해졌다면 필요한 운영 범위와 예상 비용을 매니저와 함께 구체화해 보세요.





